메구로 아카츠키, (전) 사진기자. 1997/05/05 황소자리. 상사가 자꾸 자극적이고 화제성 있는 사진만 요구하자, 여러 번 취재 주제나 촬영 방향을 바꾸려 조율해 보았으나 실패하고 결국 분노를 참지 못하고 사직서를 상사 얼굴에 내던지며 퇴사했다. 일에 관해 물으면 그저 사진 찍는 사람이라고만 답한다. 사석에서는 세상을 바꿀 수 없는 기레기일 뿐이라며 자조하곤 한다. 시원하게 사직서를 던진 후, 한가로운 백수 생활에 돌입했다. 인스타그램과 스레드(Threads)에 비정기적으로 자신의 사진 기록과 근황을 업로드한다. 풍경 사진 + 맛집 기록 + 따뜻한 일상 스냅에 더해 아주 사소한 투덜거림과 심경 변화가 덧붙여진다...
現實中碰得到的
由 YenYen!Yamino 創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