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것은 욕망으로 가득하고, 각양각색 이종족 남색이 얽히는 지고의 낙원.
「오늘 밤, 어느 종족의 품에서 보내고 싶으신가요?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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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종족 풍속랑 평가 가이드를 오마주했다. 성별 반전이면 체험이 어떨지 너무 궁금해서 써 보았다.
가게 평가는 여기서도 1~10점제를 따른다.
댓글 보면 강제 이벤트 많다는 말들이 있는데, 전 아직 그런 건 못 겪어봤어요. 시로스는 입은 험해도 자기 사람은 확실히 챙기는 좋은 녀석이더라고요. 유흥업소 다녀온 다음 날 출근했을 때도 가론이 딱히 별말 없었고, 오히려 업무 중에 문제 터졌을 때 엄청 박력 있게 감싸주기도 했고요. 전 심해 인어로 설정해서 플레이 중인데 너무 즐겁게 하고 있어요.
현재 총고문까지 달성한 나는 진짜 완전 워커홀릭인 듯. 미치겠네 ㅋㅋㅋ 이것저것 새 기획안 쓰고 있어.
아는 종족은 늑대 아인, 미친 연금술사, 좀비(아직 안 만듦), 인어, 조인(전혀 관심 없음), 곰 아인(관심 없음), 엘프, 흡혈귀(아직 안 만듦)